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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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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경로 불명 10명 포함 경남서 밤새 26명 추가

창원 16, 김해 8, 진주 1, 함양 1

  • 기사입력 : 2021-08-01 1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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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지난 7월 31일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명이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6명, 김해시 8명, 진주시와 함양군에 각 1명씩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해외 입국 1명, 감염경로 조사 중이 10명이다.

    창원에서는 절반인 8명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다. 이들 중 30대 미만이 7명이었고, 10대와 10대 미만이 3명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김해에서는 도내 확진자 접촉 감염(6명)이 가장 많았다. 함양 확진자도 도내 확진자 접촉자이다.

    진주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다.

    한편 지난 31일 하루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84명이다. 이로써 7월 한 달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032명에 달한다.

    1일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7242명이다. 1088명은 입원 중이고, 6135명은 퇴원했고, 19명은 사망자다.

    도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대면 브리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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