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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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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통시장 살리고 온정도 나눠요”

KTL, 구매 약정식·장보기 행사
벌꿀 등 특산품 9000만원어치 구매
복지시설·선별진료소 등에 전달

  • 기사입력 : 2021-09-16 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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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14일 진주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선물 구매 약정식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KTL은 이번 구매 약정식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벌꿀, 멸치, 포도, 사과 등 지역특산품 약 9000만원어치(누적금액 약 10억 3000여만원)를 추석 선물로 구매, 지역 전통시장과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나갔다.

    구매한 선물 일부를 경남,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 각지 지역 사회복지 시설 26곳 및 진주지역 선별진료소 8곳에 전달해 온정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할 방침이다. 또 우수한 지역 특산품을 전국 각지의 KTL 임직원 등에게 추석 명절 선물로 소개해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KTL은 지난 2015년 3월 경남 진주혁신도시로 본원을 이전한 후 매 명절 빠짐없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14번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에는 KTL 김세종 원장, 김석남 노동조합위원장, 김대성 비상임 이사, 진주중앙유등시장 강대운 상인회장, 진주청과시장 정대용 상인회장, 진주포럼 김영기 상임대표 등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따듯한 정을 나눴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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