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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스타들의 예술작품이 창동에 온다

  • 기사입력 : 2021-10-14 17: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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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전시실에서 특별 기획 초대전으로 ‘스타아티스트, 창동에 오다’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각종 문화행사가 특히 집중되는 10월, 대한미국 도시재생박람회 및 마산국화꽃축제 등 행사주간에 발맞추어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스타 연예인들 중 특히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 아티스트 약 20여명의 작품들을 기획 초대하는 전시이다.

    임하룡 호수속으로
    임하룡 作 '호수속으로'
    이화선 봄봄봄
    이화선 作 '봄봄봄'

    전시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국내 스타급 연예인 아티스트는 강리나(배우), 낸시랭(팝아티스트), 이화선(배우), 김혜진(배우), 임하룡(코미디언), 민송아(배우), 이세나(배우), 온인주(아나운서), 남궁옥분(가수), 추가열(가수), 최지인(아나운서), 임혁필(개그맨) 등이다. 최근 연예인으로서 솔비(본명 권지안), 송민호(WINNER) 등은 국내 예술계 뿐 아니라 런던 사치갤러리 등 세계 유명 갤러리와 아트페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하룡
    임하룡
    이화선
    이화선
    낸시랭
    낸시랭

    이들은 모두 각자 영화배우, 아나운서, 개그맨 등 자기 분야의 연예활동으로서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예술을 사랑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예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낸시랭, 임하룡, 민송아 등 스타아티스트의 사인회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사인회 행사는 코로나 확산에 대한 철저한 방역조치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근 기자 sa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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