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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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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퓨처스팀, 올시즌 남부리그 공동 3위

  • 기사입력 : 2021-10-15 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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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다이노스 2군이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서 6개 구단 중 공동 3위로 마감했다.

    지난 4월 6일 개막한 2021 KBO 퓨처스리그는 지난 13일 경기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퓨처스리그는 총 11개 팀이 북부(LG, 고양(히어로즈), 한화, 두산, SSG)와 남부(상무, NC, 롯데, KIA, 삼성, KT) 2개로 나뉘어 진행됐다. 북부리그는 LG 트윈스가 2년 연속, 남부리그는 상무 야구단이 2012년 이후 10년 연속 정상에 등극했다.

    남부리그에서 상무는 57승4무23패(승률 0.713)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롯데 45승10무37패(승률 0.549)에 이어 NC가 38승9무38패(승률 0.500)로 삼성 41승6무41패(승률 0.500)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다음 KT가 43승7무45패(승률 0.489)로 5위, KIA가 33승9무49패(승률 0.402) 6위로 뒤를 이었다.

    남부리그에서 NC 퓨처스팀은 타자들 중 김민수, 최우재가 각 홈런 7방을 날려 상무 오영수 등과 홈런 부문 공동 6위를 기록하고, 김민수가 71경기(타율 0.256)에서 타율 부문 10위로 활약했다.

    김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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