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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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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신화이엔지, 네팔에 소각시설 수출

3개 시와 4억 규모 무연연소기 계약
네팔 시장들 공장 견학·제품 시연도

  • 기사입력 : 2021-10-15 08: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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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시장 김일권)가 지난 13일 양산시 소주동에 소재하는 소각시설 제조업체인 ㈜신화이엔지(대표 여성구)가 네팔의 동부개발지역 메치주의 바드라푸르시 등 3개 도시의 시장과 4억여원의 소각시설(무연연소기)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팔의 시장들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쓰레기·폐기물 소각처리의 고충 해결을 위해 관내 ㈜신화이엔지가 생산하는 소각시설의 구입을 목적으로 방문해 지난 11일 공장 견학과 제품의 시연을 마치고 수출·입을 위한 상호 협약 및 계약을 체결했다. 13일에는 양산시청을 방문해 김일권 양산시장과 환담의 자리를 가졌다.

    ㈜신화이엔지는 연소기 및 난방보일러를 개발·생산하는 소각시설 전문 생산업체로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의 다양한 활용에도 많은 관심과 개발의 여지를 가지고 있는 전도유망한 기업이다.

    양산시 소각시설 제조업체인 ㈜신화이엔지가 지난 13일 네팔의 동부개발지역 메치주의 바드라푸르시 등 3개 도시와 소각시설 수출계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산시/
    양산시 소각시설 제조업체인 ㈜신화이엔지가 지난 13일 네팔의 동부개발지역 메치주의 바드라푸르시 등 3개 도시와 소각시설 수출계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산시/

    김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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