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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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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4일자 운세 (음력 12월 12일)

  • 기사입력 : 2022-01-14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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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기다렸던 소식이 전해온다. 48년생 베푸는 만큼 행복한 날. 이런저런 일로 기분이 좋은 하루다. 60년생 은혜를 입었으면 보람되게 노력하라. 72년생 가족간에 정담이 오가고 고민이 해결된다. 84년생 경험에 미루어 판단하라.96년생늦었다고 포기하면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남긴다.


    소띠

    37년생 주위의 도움이 오히려 귀찮다. 49년생 사업가는 매매 등에서 이익을 남길 수다. 61년생 상하간 화합이 필요. 직장에서 화합을 위해 양보해야 하겠다. 73년생 자존심도 높아지고 인기도 따른다. 85년생 감정을 억제하고 지혜롭게 넘겨라.97년생 성가시게 느껴졌던 일 해결된다.



    범띠
    38년생 어려운 고비를 지혜롭게 넘겨 모든 일 순조롭다. 50년생 다른 계획이 있더라도 시기를 기다려라. 62년생 궁하고 어려울수록 절약하라. 74년생 터무니없는 상상을 접고 현실성을 부여하라. 86년생 조건이 맞으면 망설이지 말고 행하라.98년생 내 떡에 만족하고 남을 부러워마라.


    토끼띠
    39년생 내실에 최선을 다하고 간섭을 삼가라. 51년생 카드, 도장, 통장은 내가 보관하라. 63년생 풍부해도 부족해도 드러내지 마라. 75년생 현재보다 넓은데로 진출하는 기회를 얻겠다. 87년생 기적은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음을 알아라.99년생망신수가 염려되니 공공장소에서 젊은이들을 나무라지 마라.


    용띠
    40년생 좋은 일 있고 몸이 편안하다. 52년생 활동범위를 넓히는 날. 무리만 않는다면 확장도 괜찮다. 64년생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현실에 만족하라. 76년생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는 날이다. 88년생 한마디 한마디 위엄을 실어라.2000년생 체면 때문에 원치않는 일을 할지도.


    뱀띠
    41년생 마음속에 잔 근심이 있다. 밝은 미래를 기약하라. 53년생 일진은 좋으나 절대 서두르지 마라. 65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좋은 결과와 함께 전해온다. 77년생 일일 용돈을 벗어난 지출이 있다. 89년생 침묵은 말로 인한 화를 없앤다.2001년생 내 길이 아니면 미련을 버려라.


    말띠

    42년생 소득과 지출이 병행한다. 54년생 공들인 탑높이 만큼 이익이 있다. 66년생 아침부터 애쓴 일이 오후에는 해결된다. 78년생 뜻하지 않은 행운이 따르는 운. 발판이 될 좋은 기회를 잡는다. 90년생 단풍도 떨어질 때에 떨어지듯 기다려라.2002년생목표를 향해 한 계단씩 꾸준히 진행하라.



    양띠
    31년생 반가운 소식듣고 마음이 안정된다. 43년생 귀한 사람을 만날 운. 자청해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있다. 55년생 주위와 보조를 맞추면서 행하라. 67년생 비록 답답해보여도 순리를 따름이 정도다. 79년생 입은 복도 재앙도 부르는 문이다.91년생 순간의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해라

    원숭이띠

    32년생 식구들 건강함이 행복이다. 44년생 불투명했던 일이 해결된다. 의뢰했던 일에 승낙을 받아내는 날. 56년생 비록 적은 액수지만 소득이 있다. 68년생 내일이 있으니 오늘 강행군은 삼가라. 80년생 눈앞의 이익이 아깝지만 접어라.92년생 계획했던 일에 불가피하게 변경이 따른다.


    닭띠

    33년생 청탁은 냉정하게 거절하라. 45년생 미심쩍다 싶으면 필히 진실을 확인하라. 57년생 노력한 보람을 느끼는 날. 원하는 일을 하는 기회를 잡겠다. 69년생 얻는 것 만큼 베풀면 행복을 지속한다. 81년생 불필요한 거품이 없는지 점검하라93년생틀에 박힌 사고보다 융통성과 재치를 발휘해라.



    개띠
    34년생 길함과 흉함이 함께 하는 날이니 조심하라. 46년생 사업가는 나갔던 목돈을 얼마간 만회한다. 58년생 성실히 임한다면 크게 금전걱정은 없다. 70년생 자존심에 금이 갈지라도 침묵을 지켜라. 82년생 주위의 작은 도움이 큰 힘이 된다.94년생 고정관념을 버리고 폭넓게 수용해라.


    돼지띠
    35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라. 47년생 상하간 의견대립이 예상되니 양보하라. 59년생 그동안 땀을 흘린 대가를 얻는 날이니 하던 일은 마무리를 지어라. 71년생 분실수가 염려되니 소지품을 잘 챙겨라. 83년생 늘 여유있게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95년생 나이만큼 친구간에 애정도 깊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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