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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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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7개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 추진

도, 재생·구조고도화 437억 투입

  • 기사입력 : 2022-01-27 08: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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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올해 창원국가산업단지 등 7개 노후산업단지에 437억원을 투입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비 180억원에 지방비 252억원, 민간 5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

    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창원국가산단, 진주상평산단, 양산일반산단, 함안칠서일반산단, 사천 제1·2 일반산단 등 총 5개 노후산단에 361억원을 투자한다. 창원국가산단 재생사업은 지난해 11월 재생시행계획을 승인해 올해부터 사업이 진행 중이며, 진주상평일반산단은 주차장 및 도로확장 부지 보상 및 사업 착수하고, 양산일반산단은 출·퇴근시 노동자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양산2교를 올해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3월 선정된 함안칠서일반산단, 사천제1·2일반산단은 재생계획을 올해 수립할 예정이다.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은 창원국가산단, 죽도국가산단, 옥포국가산단, 진주상평일반산단, 사천 제2 일반산단 등 총 5개 산단에 76억원이 투입된다. 진주상평일반산단 ‘통합센터(복합문화센터+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난해 7월 구조고도화계획 승인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사천 제2 일반산단과 옥포국가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상반기에 설계 완료하고 착공할 예정이며, 창원국가산단과 죽도국가산단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은 현재 공사 진행과 설계용역 중에 있다. 조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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