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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청년 1140명·예술인 100명 허성곤 지지 선언

  • 기사입력 : 2022-05-18 16: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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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지역 청년 1140명과 문화예술인 100명이 18일 허성곤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허 후보 지지선언에 이름을 올린 1140명을 대표해 김남혁 김해대 총학생회장, 김예찬 리-업싸이클링 patics 대표, 김도엽 (주)청춘클린 대표를 비롯한 김해청년 10여 명은 이날 오전 김해시청 본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청년들과 끊임없이 만나고자 하는 사람, 청년들과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 청년과 함께해왔고 앞으로도 함께 할 허성곤 후보를 지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허성곤 후보가 시청 본관앞에서 시민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허성곤 후보가 시청 본관앞에서 시민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이어 “청년은 말로만 행정을 외치는 '정치인'이 아닌 검증된 '행정가'를 원하고 있다”며 “김해를 기회와 발전의 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열쇠, 그 열쇠가 허성곤 후보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허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3가지로 공약이행률 98.1%로 공약 이행평가에서 3차례 최고등급(SA)을 획득한 검증된 행정가, 10만개 이상 일자리를 만들어낸 능력과 실행력 있는 시장, 청년이 스스로 청년정책을 주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적극적인 후보를 꼽았다.

    이날 청년 지지선언문 낭독 직전에 허 후보는 시청 본관앞 땅바닥에서 큰절을 올리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김해 문화예술인 100명도 허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해는 허성곤시장 시기 법적문화도시 지정, 김해시역사 편찬, 문화예술단체 창작소 지원 등 많은 부분에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 왔고 그 결실을 보고 있다”며 “김해시민은 1조원이 넘는 김해시 예산을 투명하게 집행하고 더 나은 시민의 복지와 교육, 경제, 문화예술을 위해 김해 발전을 앞당길 실력 있고 검증된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불확신한 미래에 투자하기 보다는 검증되고 확실한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 김해시 발전의 모습이라고 보여지기에 평범한 김해시 문화예술종사자 100인은 허성곤 후보의 지지를 강력히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이종구 기자 jg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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