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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수 후보 출정식] 서춘수 “함양 발전 절호의 기회” - 진병영 “바꾸면 확 바뀝니다”

  • 기사입력 : 2022-05-20 08: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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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지방선거에 국민의힘과 무소속 함양군수 후보가 19일 함양읍 용평리 지리산함양시장 입구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가 연설을 하고 있다./서희원 기자/
    국민의힘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가 연설을 하고 있다./서희원 기자/

    국민의힘 서춘수 후보는 “무소속 후보로 행정을 추진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이제 국민의힘 군수 후보 경선에서 군민의 열렬한 지지로 국민의힘 함양군수 후보가 됐다. 이것은 바로 여당 정부와 손을 잡고 지역출신인 김태호 의원과 함께 우리 함양을 발전시키는 절호의 기회로 생각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무소속 진병영 함양군수 후보가 연설을 하고 있다./서희원 기자/
    무소속 진병영 함양군수 후보가 연설을 하고 있다./서희원 기자/

    무소속 진병영 후보는 “‘바꾸면 확 바뀝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며 “나부터 바꾸겠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위기에 빠진 함양을 확실하게 바꾸고 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번 함양군수 선거는 국민의힘과 무소속 양자대결로 펼쳐진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429표 차로 승패가 갈렸던 함양군수 선거가 이번에 다시 1·2위 후보 맞대결로 치러진다. 당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후보로 석패했던 진병영 후보는 이번에 무소속, 당시 무소속으로 당선됐던 서춘수 후보는 이번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섰다.

    국민의힘과 무소속 함양군수 후보 연설에 유권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서희원 기자/
    국민의힘과 무소속 함양군수 후보 연설에 유권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서희원 기자/

    서희원 기자 seh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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