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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2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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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우포늪의 오색딱따구리

  • 기사입력 : 2022-06-15 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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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우포늪에서 지난 9일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물고 나무 구멍 앞에 앉아 있다.(왼쪽) 오색딱따구리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딱따구리과의 한 종류로 몸길이는 24㎝ 정도이며 검은색·흰색·다홍색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몸빛깔을 지니고 있다. 농경지 주변 나무 구멍에 새끼를 치고, 2주간 알을 품어 부화시킨 후 3주 동안 새끼를 키운다./글= 고비룡 기자·사진= 창녕군/
    창녕군 우포늪에서 지난 9일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물고 나무 구멍 앞에 앉아 있다. 오색딱따구리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딱따구리과의 한 종류로 몸길이는 24㎝ 정도이며 검은색·흰색·다홍색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몸빛깔을 지니고 있다. 농경지 주변 나무 구멍에 새끼를 치고, 2주간 알을 품어 부화시킨 후 3주 동안 새끼를 키운다./글= 고비룡 기자·사진= 창녕군/
    창녕군 우포늪에서 지난 9일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물고 나무 구멍 앞에 앉아 있다.(왼쪽) 오색딱따구리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딱따구리과의 한 종류로 몸길이는 24㎝ 정도이며 검은색·흰색·다홍색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몸빛깔을 지니고 있다. 농경지 주변 나무 구멍에 새끼를 치고, 2주간 알을 품어 부화시킨 후 3주 동안 새끼를 키운다./글= 고비룡 기자·사진= 창녕군/
    창녕군 우포늪에서 지난 9일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물고 나무 구멍 앞에 앉아 있다. 오색딱따구리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딱따구리과의 한 종류로 몸길이는 24㎝ 정도이며 검은색·흰색·다홍색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몸빛깔을 지니고 있다. 농경지 주변 나무 구멍에 새끼를 치고, 2주간 알을 품어 부화시킨 후 3주 동안 새끼를 키운다./글= 고비룡 기자·사진= 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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