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2년 10월 02일 (일)
전체메뉴

남해 ‘미니단호박’ 출하 시작

당도 높아 소비자들에 인기

  • 기사입력 : 2022-06-23 08:09:17
  •   
  • 보물섬 남해의 명품 미니단호박이 출하를 시작했다.

    남해군 단호박은 대부분 미니단호박으로 품종은 ‘보우짱’이다. 이 품종은 남해군 기후에 잘 맞고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밤같이 분질성이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남해군의 명품 미니단호박./남해군/
    남해군의 명품 미니단호박./남해군/

    재배 면적은 해마다 늘어 올해는 232㏊로 작년 204㏊보다 13.7% 증가했다.

    작형은 노지재배이며 3월 말에서 4월 초에 정식해 6월 중순에서 6월 말까지 수확한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고품질 미니단호박 수확기를 맞아 달고 맛있는 명품 남해 미니단호박 생산을 위해서 수확 및 후숙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철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호철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