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3년 01월 29일 (일)
전체메뉴

경남 총잡이들, 메달 4개 쐈다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3일째
경남대 은메달 2개·동메달 1개
창원특례시청은 은메달 1개 획득

  • 기사입력 : 2022-09-30 08:00:32
  •   
  • 창원특례시청 사격팀과 경남대학교 사격팀이 전국사격대회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제31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 3일째인 29일 경남대 이준호와 전찬희가 남자 대학부 50M 3자세 개인전에서 나란히 2~3위를 기록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이에 힘입어 경남대는 남자 대학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도 이준호(582점), 전찬희(577점), 김나관(570점), 최준표(570점)가 1729점을 합작하면서 은메달을 따냈다.

    창원특례시청 사격팀의 활약도 이어졌다. 창원특례시청 모대성도 남자 일반부 50M 3자세 개인전에서 588점을 쏴 은메달을 따냈다.

    그러나 남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는 모대성(588점), 이건국(573점), 권준철(573점), 최현철(570점)으로 1734점을 기록했지만 경기도청에 2점차로 밀리면서 4위에 그쳤다.

    이민영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민영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