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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효과? 경남 23일 645명 발생

  • 기사입력 : 2022-10-24 1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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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24일 하루동안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45명이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해외입국 4명을 제외하고 지역감염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210명, 양산 91명, 김해 87명, 진주 53명, 거제 52명, 밀양 32명, 사천 22명, 통영 20명, 함안 15명, 고성 15명, 거창 12명, 함양 10명, 하동 9명, 창녕 7명, 남해 4명, 의령 2명, 산청 2명, 합천 2명이다.

    24일 0시 기준 도내 입원 환자는 31명, 재택 치료자는 6871명이고, 이들 중 0.05%인 4명이 위중증 환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2만3394명을 기록했다.

    이날 치료 중이던 50대 확진자 1명과 60대 확진자 1명이 사망해 총 누적 사망자는 1510명으로 늘었다.

    창원의 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창원의 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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