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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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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특별법 제정’ 사천서 소리 높여 외친다

9월 3일 1000명 범도민궐기대회

  • 기사입력 : 2023-08-24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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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우주항공청특별법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사천시민과 경남도민이 지난 7월 국회에서 촉구대회를 연 데 이어 내달 3일 사천에서 도민궐기대회를 열어 조속한 입법을 여야에 촉구할 예정이다.(7월 28일 3면  ▲“사천우주항공청 설립 열망 민주당이 왜 가로막나” )

    우주항공청설치범도민추진위와 사천상의는 24일 “내달 3일 오전 10시 삼천포대공원에서 장제원 국회 과방위원장과 박완수 지사, 하영제 국회의원, 박동식 사천시장, 구자천 경남상의협의회장,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윤형근 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경남도민과 사천시민 1000여명이 참가하는 ‘우주항공청 설치 특별법 국회 통과 촉구 범도민궐기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서희영 사천상의 회장이 340만 경남도민의 뜻과 의지가 담긴 결의문을 대표 낭독할 예정이다.

    또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구호 제창과 소망 비행기 날리기 등 퍼포먼스를 통해 도민의 뜻을 하나로 묶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남도와 사천시는 지난 7월 27일 국회 앞에서 특별법 제정 촉구대회를 열고 국민의힘 소속 경남의원들은 야당을 향해 “우주항공청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과 경남의 지역균형발전 염원으로,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선언했다.

    사천시민참여연대가 23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경남신문 DB/
    사천시민참여연대가 23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경남신문 DB/

    이병문 기자 bm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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