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4월 21일 (일)
전체메뉴

창원보건소, 장애인 사회복귀 돕는 창원지역사회재활협의체 발족

장애인종합복지관·경상대병원 등 8개 기관 관계자로 구성
지역사회 자원 정보공유·연계 통한 재활사업 활성화 모색

  • 기사입력 : 2023-11-14 18:17:49
  •   
  • 창원시 창원보건소(소장 정혜정)는 14일 창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관, 경상대학교병원 등 8개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발족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고자 조직된 민관협력 협의체로, 지역사회 자원의 정보공유와 연계 강화를 통한 재활사업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14일 창원시 창원보건소가 창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관, 경상대학교병원 등 8개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발족한 가운데 협의체 위원들이 위촉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창원시/
    14일 창원시 창원보건소가 창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관, 경상대학교병원 등 8개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발족한 가운데 협의체 위원들이 위촉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창원시/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2024년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방향, 상호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며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장애인의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자원과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협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자원을 개발하고 발굴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민 기자 jmkim@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