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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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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사, 육군 117·126보병여단과 해안 통합방위태세 확립

  • 기사입력 : 2024-05-15 10: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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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는 14일 부대 해누리타워(항만통제소)에서 육군 117보병여단과 126보병여단 작전관계관 등 부대 주요 지휘관과 참모 등 20여명을 초청해 해안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부대별 역할 정립과 취약지 작전 정보 공유 등에 대한 협조 회의를 개최했다.

    진기사 항만방어전대장 김영곤 대령은 “해안 통합방위작전은 인접 부대와 얼마나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느냐에 따라 성패가 달라진다”라며 “앞으로도 해군과 육군 간 실시간 정보공유와 폭넓은 작전 협력으로 통합방위작전의 완전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경 기자 jk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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