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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원농협發 코로나ㅣ북새통 된 용지문화공원

  • 기사입력 :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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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이 기승을 부린 5일 오전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마련된 창원시 성산구 용지문화공원에 검사를 받으려는 남창원농협유통센터 이용객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5일 경남도에 따르면 남창원농협유통센터 관련 총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저녁 해당 유ㅗㅇ센터 이용자들에 대한 진단 검사를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이에 시민 수천명이 선별검사소로 한꺼번에 물리면서 도심 곳곳이 혼잡을 이뤘다. 보건소는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 하루 평균 3000건에 달해 10일간 마트를 다녀간 시민이 최소 3만명 수준으로 추정했다. 이솔희 VJ.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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