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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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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9월부터 전격 시행

  • 기사입력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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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가 내달 1일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다. 이번에 바뀌는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공공성, 투명성, 효율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시가 재정 지원을 통해 버스업체의 적자를 메워주는 대신 버스 노선·요금·운영 등을 관리·감독한다. 버스업체는 운행·노무 관리만 한다. 여기에 서비스 평가 도입, 운수종사자 삼진 아웃 제도 등 버스업체의 책임감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서비스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내년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개선과 노선 전면 개편, 2023년부터 간선급행버스 체계(BRT) 개통으로 대중교통 혁신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솔희 VJ.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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