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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은행나무 절정, 밀양 금시당에서 샛노란 추억을!

  • 기사입력 :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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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은 산성산과 유유히 흐르는 밀양강 사이에 위치한 금시당. 조선 명종때 문신 이광진 선생이 여생을 보낸 이곳에는 수령이 450년 된 은행나무를 만날 수 있다. 이 선생이 직접 심었다는 은행나무는 높이 22m, 둘레 5.1m로 경남의 대표적인 노거수 중에 하나이다. 현재에 이르러 많은 이들이 찾는 은행 명소가 된 금시당. 늦가을에 접어들며 은행이 물들고 있는 이곳에서 샛노란 추억을 새겨보자. 이솔희 PD.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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