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22일 (토)
전체메뉴
  • 경남신문 >
  • 글자크기글자사이즈키우기글자크기 작게 프린트 메일보내기

'불가능은 없다' | NC 다이노스 마운드에서 펼쳐진 시각장애인 장상호씨의 아름다운 시구

  • 기사입력 : 2024-05-02
  •   
  • 4월 30일, 창원NC파크에는 시각장애인 장상호씨가 마운드에 올라 아름다운 시구를 펼쳤습니다. 

    생애 두 번째 야구장 방문, 로또 당첨과도 같다고 이야기 하는 장상호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회장.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장 회장은 매일 같이 야구공 30개를 던지며 연습했고 마운드에 올라 멋진 투구를 보여줬습니다.

    장 회장은 "내 평생에 야구장에서 야구공을 던지리라고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선수들과 응원단 앞에서 이렇게 공을 던져 정말 신난다. 시구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