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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만취 공무원 택시기사 폭행

  • 기사입력 : 2003-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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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경찰서는 21일 택시요금을 달라는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발로
    차는 등 술에 만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폭행)로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하모
    (51·사천시 용현면) 사무관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21일 오전 0시20분께 사천시 벌리동 성모병원 앞에
    서 영업용 택시 운전사 강모(24·사천시 향촌동)씨가 택시요금을 요구하자
    얼굴을 때리고 택시를 발로 걷어 찬 혐의를 받고 있다.

    사천=최인생기자 choiis@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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