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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공짜 `뽕` 맞고 쇠고랑

  • 기사입력 : 2003-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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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배미)공짜로 히로뽕받아 복용하다 구속영장

    마산동부경찰서는 7일 아는 사람으로부터 공짜로 받은 히로뽕을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로 김모(31·진해시 자은동)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일 오후 5시께 마산시 양덕동 고속버스터미
    널 인근 모 여관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공급책으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히로뽕을 한차례 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히로뽕을 투약한 시기와 공급책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아 더이
    상 추적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철기자 keeper@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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