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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교도소출소 10일 30대, 등산로서 목매 숨져

  • 기사입력 : 2004-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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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3시께 진주시 봉래동 비봉산 등산로 인근 2m여 높이의 나무에
    최모(32·진주시 봉래동)씨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김모
    (49·진주시 봉래동)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마약 상습복용혐의로 마산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10일
    밖에 지나지 않은 점과 외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자살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진주=안진우기자
    arsenal@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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