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0일 (일)
전체메뉴

[올빼미]"2년전 공사대금 왜 안주나" 건설업자 흉기로 찔러

  • 기사입력 : 2004-04-09 00:00:00
  •   
  •   
     마산동부경찰서는 9일 공사대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건설업자를 흉기
    로 찌른 혐의(폭력등)로 전모(34·섀시시공기사·마산시 신창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31일 오전10시10분께 마산시 회원동 박모
    (34·마산시 내서읍)씨가 운영하는 건설사무실에서 2년전 원룸공사에 제
    공했던 섀시 대금 2천만원을 주지 않는다며 미리 준비한 흉기로 박씨의 옆
    구리를 1차례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다. 김호철기자 keeper@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