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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가출청소년 고용 차배달 윤락알선 다방업주 영장

  • 기사입력 : 2004-04-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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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출청소년 고용 차배달 윤락 업주 영장
     
     창원서부경찰서는 12일 가출 청소년을 고용해 차배달과 성관계를 갖도록
    한 혐의(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다방업주 박모(35·여·
    통영시 정량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가출청소년인 손모(15), 이모(15)양을 고용
    해, 지난해 11월28일 손양을, 올해 2월17일 이양을 통영시 정량동 모모텔
    에 즙 5잔을 주문한 30대 남자와 성관계를 갖도록 한뒤 5만원을 받은 혐의
    다. 이학수기자 leehs@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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