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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호프 주방서 말다툼 동거남녀 서로 흉기휘둘러 숨져

  • 기사입력 : 2004-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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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전 7시께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 C호프 주방에서 주인 김모(27)씨
    와 동거녀 이모(27)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여종업원 이
    모(2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와 이씨는 위독한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숨졌다.
     경찰은 김씨 등이 서로 심하게 말다툼을 벌였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서로 격분한 상태에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거제=이회근기자leeh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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