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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오토바이 엔진 택시 불러 옮기다 덜미

  • 기사입력 : 2005-03-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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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친 오토바이 엔진을 개인택시로 옮긴 대담(?)한 고등학생 2명이 철창행.
      의령경찰서는 8일 자신의 중고 오토바이 엔진을 바꾸기 위해 타인의 오토바이 엔진을 절취한 혐의(절도 등)로 이모(19). 최모(17)군 2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축구클럽 선·후배 간인 이들은 8일 낮 12시30분께 부림면 신반리 O오토바이센터에서 주인 권모(26)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오토바이 엔진미션 1개(시가 50만원 상당)을 훔친후  개인택시를 불러 집으로 운반하다 덜미를 잡혔다. 의령=주재현기자hyonj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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