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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취업 하루만에 도둑질

  • 기사입력 : 2005-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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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 배달원으로 취직한 20대 남자가 1시간만에 도둑으로 돌변해 오토바이와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다가 경찰신세.

      울산 남부경찰서는 14일 취업한 식당의 오토바이와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28·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일 오전 11시께 울산 남구 모 식당에서 ‘배달원을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찾아가 일하기로 해놓고 1시간여만에 이 식당의 배달용 100cc 오토바이와 현금 5만원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

      울산=지광하기자 jik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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