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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1800원 안 내려 강도 행각 30대 철창행

  • 기사입력 : 2005-05-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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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중부경찰서는 9일 택시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강도 등)로 정모(30·거창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9일 새벽 1시40분께 최모(34)씨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상남동 P모텔 앞에 도착. 요금 1천800원을 지불하지 않고 달아났다. P모텔 인근에 숨어있던 정씨는 잠시 뒤 집으로 가기 위해 또다시 택시를 탔지만 이 택시가 최씨가 운전하는 택시라는 사실을 알고. 최씨를 폭행한 뒤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다.


    안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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