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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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회 신고에 경찰 바짝 긴장 "친구들간 사소한 다툼" 안도

  • 기사입력 : 2005-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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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오후 8시께 40대 학부모가 창원 모 중학교에 다니는 딸(13)이 ‘일진회’ 여중생 7명으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해왔고 피해자들도 상당하다며 창원서부경찰서를 찾아 경찰이 한때 긴장.


        경찰은 밤샘 조사 결과 친구들과의 사소한 다툼과 자식에 대한 과잉보호로 결론이 나자 안도의 한숨.

    차순욱기자 9tee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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