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5일 (수)
전체메뉴

바로잡습니다

  • 기사입력 : 2005-06-02 00:00:00
  •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천타천으로 거명되는 출마 예정자들을 소개했으나 본인의 의사와 달리 출마자로 보도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당사자들의 이해를 부탁드리며.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창원시장 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차정인 변호사는 “출마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밀양에 거명된 김상재 창녕부군수도 출마의사가 없다고 전해왔습니다. 창원시장 후보로 거명된 이재구씨는 ‘민노당 전 창원을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종규 창녕군수는 나이를 57세로 바로잡습니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