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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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여자친구 집 침입 컴퓨터 훔진 20대 덜미

  • 기사입력 : 2005-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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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채팅을 통해 1개월 가량 사귀었던 여자친구의 자취방에 침입. 컴퓨터를 훔친 20대가 경찰에 덜미.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최모(24·주거부정)씨는 지난달 18일 낮 12시께 여자친구였던 정모(24)씨가 회사에 출근한 틈을 타 마산 합성동 정씨의 자취방 방문 자물쇠를 드라이브로 부수고 들어가 컴퓨터(시가 200만원)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9일 밤 11시30분께 마산 양덕동 한 PC방에서 인터넷을 하던중 IP추적을 통해 최씨의 접속장소를 알고 긴급히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박영록기자 pyl21c@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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