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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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기사입력 : 2005-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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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6월20일자 5면 ‘총동창회장 자리는 선거 교두보인가’라는 기사 중 함양중 총동창회장을 놓고 도의원과 군의원이 공개경쟁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임창호 도의원은 총동창회장 자리를 동기생에게 양보했다고 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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