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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운전 사고 자수한 20대 알고보니 폭력혐위 수배자

  • 기사입력 : 2005-06-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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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상태서 차량 연쇄충격 후 자수한 20대가 폭력 혐의로 수배중인 것으로 밝혀져 철창행.

      27일 새벽 4시20분께 창원시 도계동 도로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016% 만취상태로 매그너스 승용차를 몰고 가던 배모(20·마산 자산동)씨는 인근에 주차중이던 카렌스. 엘란트라 등 10대의 차량을 차례로 들이받고 경찰에 자수.

      배씨는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신모라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했지만 지문조회 결과 거짓 진술이 들통나고 마산지역에서 2건의 폭력 혐의로 수배중인 것으로 확인돼 유치장에 입감. 박영록기자 pyl21c@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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