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2일 (목)
전체메뉴

車 번호판 훔쳐 달고 다니다 음주운전 단속 경찰에 들통

  • 기사입력 : 2005-09-22 00:00:00
  •   
  •   차량 앞 번호판을 압류당한 40대가 다른 차량의 번호판을 절취해 부착해 운행하다 경찰에 덜미.

      22일 진주경찰서에 따르면 강모(43)씨는 체납으로 자신의 경남 01초76XX호 엑셀승용차 앞 번호판을 압류당하자 지난 15일 진주시 인사동에서 엄모(26)씨의 경남 39가53XX호 프린스승용차의 앞 번호판을 훔쳐 자신의 차량에 부착해 운행해오다 22일 새벽 1시30분께 진주시 상봉동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던 경찰에게 앞뒤 번호판이 다른 것이 들통났다. 진주=주재현기자hyonjj@kn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