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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보호대상자 신청해달라" 같은 아파트 주민 위협·폭행

  • 기사입력 : 2005-09-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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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동부경찰서는 23일 입주민대표가 기초생활보호대상자 신청을 해주지 않는다며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주민들을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마산시 내서읍 S아파트에 사는 최모(47·여)와 조모(35·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경찰은 최씨 등이 아파트 출입문을 발로 차거나 병을 깨 위협한다는 주민신고를 수차례 접수.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영록기자 pyl21c@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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