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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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여행 지지배배] 고향 갑니다! 쇠기러기와 흰이마기러기

  • 기사입력 :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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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포근해지자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월동했던 겨울 철새들이 하나 둘씩 고향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쇠기러기는 주남저수지를 거의 마지막에 떠나는 겨울 손님으로 곧 시베리아로 떠날텐데요.

    전부 떠나기 전에 쇠기러기와 그 무리 속에 섞여 있는 희귀한 흰이마기러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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