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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하던 여대생 전깃줄 걸려 20여분만에 구조

  • 기사입력 : 2006-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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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오후 4시50분께 양산시 웅상읍 천성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심모(21·부산대 )양이 4부 능선에 있는 전깃줄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산웅상파출소 119구조대에 의해 5시16분께 무사히 구조됐다. 다행히 심양은 다치지는 않았다.

      회원인 김모(23·부산대)씨는 “초보자인 심양이 혼자 출발해 기류난조로 사고를 당한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대 패러글라이딩 동호회 회원 10명은 이날 활강을 하기 위해 웅상읍 영산대 뒷산인 천성산(해발 911)을 찾았다. 양산=김석호기자 shkim1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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