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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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 기사입력 : 2006-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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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3월29일자 6면에 게재된 ‘마산 재건축·재개발 복마전’ 제하 기사 중 교방주공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이모 부위원장과 주민대표 최모 씨가 조합비와 관련해 서로 상대에 대해 주장한 것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양 당사자가 밝혀왔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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