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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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주택 침입 성폭행 20대 며칠 뒤 또 침입하려다 덜미

  • 기사입력 : 2006-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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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 성폭행을 했던 여인의 집에 재차 침입하려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마산동부경찰서는 18일 성폭력범죄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홍모(23·마산시)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 10일 새벽 2시30분께 마산시 산호동 한 주택에 침입. 2층 셋방에서 혼자 잠을 자던 A(22·여)씨를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씨는 18일 새벽 2시께 또다시 A씨의 방에 침입하려다 A씨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아래층 집주인과 출동한 경찰에 의해 덜미가 잡혔다. 박영록기자 pyl21c@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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