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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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네 식당·주점 돌며 수십차례 행패·현금 갈취

  • 기사입력 : 2006-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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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다리가 맛이 없다’며 편의점에서 술병을 던지거나 식당 등지에서 주먹으로 탁자를 내리쳐 주인을 위협하는 등 한 달여 동안 한 동네에서만 수십여 차례 행패를 부린 40대가 경찰행.

      마산동부경찰서는 1일 서민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갈취와 행패를 일삼은 혐의(폭력)로 A(45)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3월 20일 오전 10시께 마산 회성동 한 다방에서 주먹으로 탁자를 내리쳐 주인을 위협한 후 현금 1만원을 갈취하는 등 지난달 말까지 회성동 일대 식당과 주점 등지를 돌며 26차례에 걸쳐 현금을 갈취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영록기자 pyl21c@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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