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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거절했다" 노래방 도우미 폭행

  • 기사입력 : 2006-05-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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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관계를 거절한 노래방 여종업원(일명 도우미)을 폭행하고 돈까지 빼앗아 달아난 20대가 쇠고랑.

      마산동부경찰서는 11일 노래방에서 만난 도우미를 폭행해 4주간의 상처를 입히고 현금 11만원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한모(24·함안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6시께 마산시 석전동 K여관에서 노래방 도우미 A(35)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주먹 등으로 A씨를 폭행하고 현금을 강취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영록기자 pyl21c@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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