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4일 (월)
전체메뉴

새벽시간 주택 침입한 도둑 손전등 불빛 본 순찰차에 덜미

  • 기사입력 : 2006-06-12 00:00:00
  •   
  •   야간에 집주인이 잠을 자고 있는 동안 몰래 금품을 훔치던 중 손전등 불빛이 밖으로 새어나가면서 순찰차에 들통난 절도범이 쇠고랑.

      김해경찰서는 12일 야간에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김모(37·부산시 남구 문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새벽 3시25분께 김해시 장유면 이모(47)씨의 주택에 들어가 현금 61만2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순찰차를 보고 도망치던 김씨를 200m가량 추격해 붙잡았다. 김해=주재현기자 hyonjj@kn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