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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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여행 지지배배] 큰유리새의 아찔한 초대

  • 기사입력 :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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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명한 코발트빛 깃털이 아름다운 큰유리새는 좀처럼 보기 힘든 여름철새입니다.

    왜 보기가 힘든가하면, 바로 천적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거나 발견하기 매우 어려운 곳에 둥지를 틀기 때문인데요.

    한 발 앞이 바로 낭떠러지인 절벽 한가운데 이끼로 둥지를 만들어 새끼들을 키웁니다. 큰유리새 둥지로의 아찔한 초대, 함께 가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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