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
전체메뉴

[탐조여행 지지배배] 앙증맞은 꼬마새, 쇠박새

  • 기사입력 : 2014-09-18
  •   
  •  

     

    12cm의 조그마한 체구, 탐스러운 잿빛 연갈색 깃털에 까만 눈동자를 뽐내는 쇠박새는

    아침에 제일 먼저 옹달샘을 찾을 정도로 숲 속에서 부지런한 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흔한 텃새이지만 너무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는 깜찍한 쇠박새를 만나보세요.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