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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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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가포교회 ‘가을운동회’

17일 해운초등학교서 60주년 기념

  • 기사입력 : 2007-11-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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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 가포교회(담임목사 이항무)가 오는 17일 해운초등학교에서 교회 60주년 기념 가을운동회를 갖는다.

    가포교회는 지난 4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위안잔치를 벌였고, 10월 25~27일 국립마산병원과 월영공원에서 미술전시회를 열어 60주년을 기념했다.

    무엇보다 매주 한 차례 의료계에 종사하는 교회 신도들이 펼치는 의료봉사활동이 130여 회에 이르고 있는 것이 가포교회의 자랑이다.

    가포교회는 1947년 4월 김권태씨 집에서 6명이 예배를 드린 것을 시초로 해, 다음 해인 1948년 마산국립병원 강당으로 예배장소를 바꿨고, 1950년엔 6·25전쟁으로 일시적으로 예배가 중단되기도 했다. 이후 1969년 교회 건축 기성회가 조직됐고, 1971년 교회당 신축 준공예배를 올렸다.

    박영록기자 pyl21c@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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