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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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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자비사 ‘마야 청소년쉼터’ 운영

  • 기사입력 : 2007-1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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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사파동 대한불교 조계종 자비사(주지 명종 스님)는 마야 청소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비사는 쉼터 운영을 통해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정과 학교로부터 상처받고 소외돼 온 남학생 7~8명에게 가족같은 분위기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입소 절차는 상담 및 심리검사를 거쳐 하며, 입소 후에는 기술학원 연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입소 상담 ☏274-0924.

    한편 자비사는 지난 16~18일 사찰 경내에서 마야 청소년 쉼터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를 열었다.

    이상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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