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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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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불교신도회’ 탄생

내일 마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서 창립 대법회
스님·불자 등 5000여명 참석…초대회장 이순항씨

  • 기사입력 : 2007-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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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불자들의 하나됨’을 슬로건으로 발족하는 경남불교신도회 창립기념대법회가 12월 1일 오후 2시 마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봉행된다.

    도내 재가불자들 간의 연계와 교류 활성화,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창립되는 경남불교신도회 초대 회장에는 이순항(사진)씨가 추대됐다.

    경남불교신도회와 경남불교협의회의 주최로 열리는 이날 법회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과 해인사 주지 현응 스님, 통도사 주지 종우 스님, 쌍계사 주지 우담스님, 마산 정법사 주지 지태 스님을 비롯해 도내 사찰에 봉직하고 있는 출가 스님과 재가 불자 등 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대법회는 식전행사로 봄과 탄생을 테마로 한 공연을 마련, 경남불교신도회의 탄생을 알리고 축하 공연행사도 가진다.

    이어 법요식에서는 다함께 삼귀의·반야심경을 낭송한 후 경과보고, 창립발기문 낭독, 현응 해인사 주지스님 축사,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 법어, 연합찬불단 축가, 창원시립무용단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경남불교신도회 사무실은 창원시 용호동 시청 후문앞 동산오피스 7층에 두고 있다. 문의 ☏ 266-8154.

    이상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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