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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새롭게 꿈꾸자, 경남!(7)재능 모아 지속가능한 문화마을 꿈꾸는 귀농인

  • 기사입력 :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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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0년 이후 귀농귀촌 바람이 불면서 귀농귀촌 인구도 급격히 늘었습니다. 평온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고 농촌으로 들어오지만 막상 생계 문제, 텃새를 부리는 원주민들과의 마찰 등으로 귀농귀촌생활은 녹록지 않은데요. 그래서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합천군 황매산 자락의 귀농귀촌인들은 새로운 곳에서의 삶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댔는데요.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한데 모아 문화행사를 열어 원주민과 소통하고 살맛나는 시골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합천군 대병면으로 귀농한지 10년차인 김영준씨를 중심으로 모인 20여명의 귀농귀촌인들, 그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새롭게꿈꾸자7편스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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