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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 골든벨] 초콜릿 전문가

  • 기사입력 : 2008-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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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콜릿으로 맛과 멋을 창조해내는 초콜릿 전문가를 ●●●●● 라 한다

     

    쇼콜라티에(chocolatier)는 단순히 초콜릿을 만들 뿐 아니라 초콜릿으로 예술 작품까지 만드는 사람을 말합니다.

    초콜릿의 프랑스어인 쇼콜라에서 파생된 용어로, 초콜릿 공예가 또는 초콜릿 장인(匠人)을 뜻하죠.

    쇼콜라티에는 단순히 초콜릿 기술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초콜릿을 블렌딩(blending)과 부재료 첨가 등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맛과 멋을 내는 과정을 통해 예술 작품으로까지 승화시켜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 제과의 한 분야로 취급되고 있지만, 점차 인식이 확산되고 있답니다.

    최근 수도권 지역에서 초콜릿 카페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가게마다 전문 쇼콜라티에가 상주한다고 하네요. 김동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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